vusic
문장 목록
Anonymous Voice
“
못을 박았다 빼도 자국이 남는것 처럼 나도 너에게 못을 박았구나. 내가 상처를 줬구나. 많이 힘들었겠구나. 미안해
— 익명
← 이전 문장
이 커다란 세상에 비하면 그저 어리고 작을 뿐인 사람들아, 거대한 폭…
다음 문장 →
내일은 눈부시지 않을지 몰라도, 결국은 눈부실 거에요
이어서 읽기
내일은 눈부시지 않을지 몰라도, 결국은 눈부실 거에요
→
낭만 어렵지 않다. 지금 이 순간 내가 만들면 되는 것. 하루하루를 낭만있게 사는 건 어렵겠지만, 가끔 생각날 때마다 내가…
→
불행한 이유에는 오늘 버스를 놓쳤다던지, 국물이 흰 옷에 튀었다던지 하는 사소한 것들이면서, 행복에는 뭣하러 이렇게 까다로…
→
← 모든 문장
감상하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