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s · Anonymous

사람들의 문장

이름을 남기지 않은 누군가의 삶과 사랑, 위로에 관한 문장

59개의 문장

  1. 01띄어쓰기가없는문장은짧아도느리지만 공간이 있는 문장은 길더라도 더 빠르게 도달한다익명
  2. 02자신을 너무 싫어하지마요 싫어해도 화해하면 되요 그게 성장하는 거에요익명
  3. 03꽉 채워진 삶을 사는게 의미 있다고 생각하다가도 한번 풀어진 그 날 행복해지는 걸 보면 우리는 쉼이 필요하고 숨을 쉬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익명
  4. 04마음에 여백을 두는 일은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마음에 여백이 없었더라면 그 길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금방 잊어버렸을 테니까요익명
  5. 05마음의 여백을 두는 일. 하고픈 말이 꽉꽉 들어차서 쌓이더라도 문단씩 끊어주며 들여쓰는 것을 잊지 않는 일.익명
  6. 06그 속에서 아주 가끔 찾아오는 유일한 삶의 원동력이 행복인거죠 행복도 내성이 생기면 더이상 행복이 아닌걸요익명
  7. 07나이가 들수록 행복한 일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행복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드는 거 같네요익명
  8. 08우리는 왜 우리의 삶에 여백이 있다고 생각할까요? 우리의 삶에 오차란건 없어요 여백이 있지도 않고요 우리는 그냥 매일매일 흘러가는데로 살아가면 되는거에요익명
  9. 09요즘에는 쉴 여유가 생겨도 그동안 뭔가를 더 해야할것 같고 지금 내가 하고싶은거 보다 미래에 도움이 될만한걸 찾아서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편히 쉬지 못하는것 같아요익명
  10. 10우리는 왜 다 채우기 위해 노력할까요 꽉 채워서 넘쳐흐를만큼 무게를 짊어지고 살아갈까요 결국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에 불구한데 말이예요 가끔은 너무 채우려 애쓰지 말고 빈 곳은 두어야 오히려 물이 빠지지 않는 것 같아요익명
  11. 11슬프든 기쁘든, 그 감정을 여백에 칠하고 또 칠하다 보면 어느샌가 나라는 사람의 색이 나타나는 건 아닐까요? 슬프고 기쁘고 행복한 날들 사이에 여유롭고 잔잔한 날이 있잖아요. 여백도 어쩌면 또 하나의 색일지도 몰라요.익명
  12. 12꽉 채워진 마음으로 누군가를 사랑하다보면, 이내 금방 지쳐버렸다. 서서히 꺼지는 마음이 너무나도 투명히 비쳐서, 서로에게 실망 밖에 할 수 없던 나날들을 거치는 사랑만을 한다. 나는 꽉 채워진 마음으로 사랑하고 마는 나를 싫어한다.익명
  13. 13마음에 여백을 두는 일은 가장 간단해보이지만 가장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익명
  14. 14도저히 견딜 수 없을 것 같은 순간에도 견뎌야 한다고 도망만 치지 않으면, 그 순간은 지나갈 거라고 하지만 도망치는 순간 그 순간이 지겹도록 따라붙을 거라고 그렇게 순간은 영원이 되고 말 거라고익명
  15. 15나는 지나간 추억으로 하루 벌어 하루를 산다.익명
  16. 16눈물로 밤을 지새우는 사람이 있다면 이른 아침 해 뜨는걸 봐주시길익명
  17. 179시부터 드는 걱정과 생각은 다 거짓말이래요익명
  18. 18지금은 예전을 그리워하고 나중에도 지금을 그리워할때가 있으리...익명
  19. 19그대 만질 수 없기에 그대이고 이루어질 수 없기에 그대이며 볼 수 없기에 그대입니다. 그대는, 행복한가요. 행복하다면 그대는 역시 그대입니다익명
  20. 20이 커다란 세상에 비하면 그저 어리고 작을 뿐인 사람들아, 거대한 폭풍이 몰아쳐도 오랜 기간 비가 쏟아져도 언젠가는 꼭 밝은 해가 뜰 날이 온다는 것을 잊지 않길 바라익명
  21. 21못을 박았다 빼도 자국이 남는것 처럼 나도 너에게 못을 박았구나. 내가 상처를 줬구나. 많이 힘들었겠구나. 미안해익명
  22. 22내일은 눈부시지 않을지 몰라도, 결국은 눈부실 거에요익명
  23. 23낭만 어렵지 않다. 지금 이 순간 내가 만들면 되는 것. 하루하루를 낭만있게 사는 건 어렵겠지만, 가끔 생각날 때마다 내가 어떠한 분위기 있는 노래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낭만을 잠시 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익명
  24. 24불행한 이유에는 오늘 버스를 놓쳤다던지, 국물이 흰 옷에 튀었다던지 하는 사소한 것들이면서, 행복에는 뭣하러 이렇게 까다로울까요. 좋은 노래 들으면서 느리게 걷는게 사실은 진짜 행복인데.익명
  25. 25오늘 저는 하루 종일 폰만 들여다보고 있었네요. 재미도 없고 머리도 아팠지만 이상하게 멈출 수가 없라고요. 부모님과 친구들 모두 제가 열심히 공부하며 인생을 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을 텐데 오늘도 속였네요. 저도 속였고요. 오늘의 저에게 너무 미안해요. 내일은 저에게 미안하지 않은 하루가 되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익명
  26. 26불쌍한 인생인줄 알았던 내인생은 다시 보니 행복한 날이 대다수였네...익명
  27. 27글쓴이도 화이팅하세요 언젠간 꽃은 필꺼에요.익명
  28. 28나도 고3 그랬었어서 무슨 느낌인지 알아. 결국 힘든 시간은 지나가고 덜 힘들어져 좀만 버텨~ 잘하구 있어익명
  29. 29저도 그런 시간을 보내고나면 스스로 한심하게 생각하고 지나간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고 자책도 많이 했었는데...오히려 잘 쉰거라고 생각하고 자책을 멈추니까 다른 일을 해 볼 에너지가 생기더라구요~ 오늘은 핸드폰하면서 잘 쉬었으니까 내일은 다른것도 해볼까? 하면서요! 아주 작은 일부터 시도해보고 스스로를 칭찬해보셔요~ 물론 또 시간을 낭비할때도 있지만 다음에 또 잘하면 되고 나아질 기회가 계속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익명
  30. 30오늘은 웬일인지 네 생각이 나지 않았다며 우습게도 네 생각을 했다익명
  31. 31가끔씩만 그리워하세요 추억에 얽매여있는 자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니까익명
  32. 32가장 서툴 때 가장 완벽한 너를 만나서 미안했어익명
  33. 33보고싶다. 나중에 우리가 좀만 더 성숙해졌을 때 다시 만나자익명
  34. 34다들 한명쯤은 다 마음에 두고 살잖아. 그리워하고 보고싶어 하는 사람 한명쯤은 있어야 그게 인생이지익명
  35. 35그때는 추억이 될줄 몰랐거든 영원할줄 알았으니까 언제나 너랑 웃을줄 알았으니까익명
  36. 36왜 사람은 잔인하게 곁에 있을때 보다 곁에 없어졌을때 소중해질까익명
  37. 37모르는척하고 처음처럼 다시 시작하고싶다익명
  38. 38왜 나한테 영원이라는 희망을 안겨줬어?익명
  39. 39하트를 누를까 망설였다 추억은 있는 그대로 나두고 싶구나익명
  40. 40추억으로 남겨둘래요. 그게 더 아름다울거니까요.익명
  41. 41나는 아직 너가 잘 지내는게 싫은것같아익명
  42. 42누군가를 좋아해도 너만큼 좋아할 수 없을 것 같아익명
  43. 43진짜 왜 내가 아직까지도 너때문에 힘들어야 하는건데 내가 그리운건 예전의 너야익명
  44. 44그대들은 왜 아픈 사랑을 하시는 건가요 아프지 마세요 행복하세요익명
  45. 45내 하루를 네 생각에 쏟아부었는데, 너는 내 생각을 우연히라도 했을까.익명
  46. 46나는 너가 나의 첫사랑이자 끝사랑이길 바랬는데 너에게 난 그저 스쳐가는 인연이였구나익명
  47. 47미안해 있을때 잘해줄걸. 다음생에나에게온다면, 익숙함에 속이 소중함을 잃지 않을것을 맹세할게익명
  48. 48이어질 수만 있다면 내 모든것을 바칠게익명
  49. 49나는 왜 또 이 사랑이 마지막이고 영원할거라고 믿었을까 .. 널 알기 전으로 돌아가고싶다익명
  50. 50잊은 줄 알았는데, 안되겠다 잊는다는 거익명
  51. 51사랑하는걸 두려워 하지 마 누가,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예쁜 사랑은 분명 더 예쁜 모습으로 너를 기다리고 있을거야익명
  52. 52너무 사랑했기에 더더욱 놓아주고싶지않은 그사람..익명
  53. 53너랑 있으면 다 성공이었는데 하필 너와 한 첫 실패가 사랑이라니 그게 우리의 첫 실패라니익명
  54. 54실패였던 건 사랑이 아니라 결말이었기에익명
  55. 55너는 가끔 내 생각을 했겠지..,. 나는 가끔 다른 생각을 했는데...익명
  56. 56너와 함께한 추억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익명
  57. 57아직 중학생인데 요즘따라 너무 삶이 너무 지치고 힘드네요 하지만 이 시간이 지나갈거라 믿습니다.익명
  58. 58여러분 인생은 한번 뿐 입니다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사세요!! 후회 안할 정도로 마음것!!!익명
  59. 59절대 남들이랑 비교하지 말고 사세요. 늘 비교하며 살게 되지만 결론은 나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쪽으로 결정하며 삽시다. 응원합니다^^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