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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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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인생인줄 알았던 내인생은 다시 보니 행복한 날이 대다수였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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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하루 종일 폰만 들여다보고 있었네요. 재미도 없고 머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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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도 화이팅하세요 언젠간 꽃은 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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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도 화이팅하세요 언젠간 꽃은 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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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고3 그랬었어서 무슨 느낌인지 알아. 결국 힘든 시간은 지나가고 덜 힘들어져 좀만 버텨~ 잘하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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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시간을 보내고나면 스스로 한심하게 생각하고 지나간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고 자책도 많이 했었는데...오히려 잘 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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